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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업분야

AI·Data·XR 기반 솔루션으로
도시·문화·헬스케어의 변화를 만들어갑니다.

01 PainCube

보이지 않는 통증을 데이터로 예측하고,
AI로 더 빠른 의료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합니다.
PainCube PainCube

PainCube 소개

PainCube는 존스홉킨스대학, 고려대학교안암병원과 공동 연구개발한
AI 기반 통증 측정 및 진통제 투약 의사결정 솔루션입니다.

임상 현장에서는 80%의 환자가 제대로 된 통증 관리를 받지 못합니다.
객관적인 통증 측정 방법과 정확한 진통제 투여 기준이 없어
환자의 주관적 자기보고와 의료진의 직관에 의존해 왔기 때문입니다.

PainCube는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통증을 정량화하고
발생 30~60분 전에 예측
합니다.
Feature 01
Sensor
6종 이상 멀티모달 생체신호 실시간 수집
Feature 02
AI
DDCAE·TCAtt-PainNet 기반 통증 정량화 및 사전 예측
Feature 03
CDSS

통증 예측 알림·진통제 투약 권고를 통한 임상 의사결정 지원

PainCube 특장점

  • 통증을 수치화하고 사전 예측
    환자의 표현에 기대는 기존 평가 방식과 달리, 생체신호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통증을 정량화하고 통증 발생 30~60분 전에 예측합니다.
  • 다중 생체신호 통합 분석
    ECG(심전도), PPG(광용적맥파), HRV(심박변이도), SpO₂(산소포화도), 혈압, 호흡 등 다양한 생체신호를 통합 분석해 의식이 없거나 의사소통이 어려운 환자의 통증까지 지속적으로 관찰합니다.
  • 노이즈 제거 AI, DDCAE
    인코더·디코더 기반으로 통증과 노이즈의 규칙성·불규칙성을 활용합니다. ECMO 작동이나 환자 체동처럼 통증으로 오인되는 노이즈를 탐지·제거합니다.
  • 통증 정량화·예측 AI, TCAtt-PainNet
    통증 발생 전 생체신호 패턴과 진통제 투약 후 통증 감소 패턴을 학습해 0~10점 통증지수(CPI)를 산출하고 발생 30~60분 전에 예측합니다.
  • 임상 의사결정 지원(CDSS)
    실시간 모니터링 대시보드에서 통증 알림과 함께 투약 종류·시점·용량을 포함한 데이터 기반 진통제 투약 의사결정을 제공합니다.
  • 사후 치료에서 사전 치료로
    통증이 발생한 뒤 대응하는 사후 치료에서 벗어나, 통증을 예측하고 미리 관리하는 사전 치료 중심의 통증관리로 전환을 지원합니다.

PainCube 주요기능

다중 생체신호 및 임상 데이터 수집
상완 부착형·손목 밴드형 센서로 생체신호 6종과 의무기록 6종을 함께 수집합니다. ECG(심전도), PPG(광용적맥파), SpO₂(산소포화도), 호흡률, 심박수, 체온을 수집하고 연령·성별, 진단정보, 수술정보, 통증점수(NRS), 약물정보, 진통제 투여기록과 결합합니다.
존스홉킨스대학 32병상과 고려대학교안암병원 24병상을 기반으로 12종 이상의 생체신호 및 의무기록을 수집합니다.
노이즈 제거 AI, DDCAE
통증으로 오인되는 노이즈를 걷어내고 순수 통증 신호를 추출합니다. 인코더·디코더 구조로 통증과 노이즈의 규칙성·불규칙성을 학습합니다.
ECMO 작동, 환자 체동 등 중환자실 특유의 노이즈를 탐지·제거해 오경보 문제를 해결하고 예측 정확도를 끌어올립니다.
통증 정량화·예측 AI, TCAtt-PainNet
통증을 0~10점으로 수치화하고 발생 30~60분 전에 예측합니다. 통증 발생 전 생체신호 패턴과 진통제 투약 후 통증 감소 패턴을 함께 학습합니다.
0~10점 통증지수(CPI)를 산출하고 통증 발생 30~60분 전에 예측해, 의료진이 진통제를 처방·투약할 골든타임을 확보합니다.
임상의사결정지원시스템(CDSS)
실시간 대시보드에서 통증 알림과 투약 권고를 함께 제공합니다. 환자별 통증 추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통증 발생 30~60분 전에 알립니다.
투약 종류·시점·용량을 포함한 데이터 기반 진통제 투약 의사결정을 제공해 환자 맞춤형 통증 관리를 지원합니다.
Clinical Impact
통증 관리 전 과정을 효율화해 의료진 업무시간과 비용을 80% 절감합니다. 도입 전 환자 1인당 통증관리 시간은 12시간 교대 기준 34분입니다(SCCM PADIS 2018, Gélinas et al., 2006).
정기 순회와 통증 평가·투여 절차를 효율화해 도입 후 7분으로 단축되며, 이는 의료기관의 도입 근거가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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